그대여 사색의 시간을 가져라

이진호 지음 | 이담북스 펴냄

그대여 사색의 시간을 가져라 (이 시대의 대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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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2.3.23

페이지

286쪽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 불안할 때 ,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사색 #생각 #시간 #혼자

상세 정보

발전적인 대학 생활을 보내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중요한 가치와 조언을 담은 책

교육, 부정부패, 행정개혁, 리더십, 정치, 사회갈등문제 연구 저술가 이진호가 이 시대의 대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1장 '발전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사색의 시간', 2장 '대학생이 꼭 해보아야 할 21가지', 3장 '이것만은 하지 말았으면'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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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의 증명과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었다. 구의 증명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을 함께 하고자 그 사람을 먹는 내용이 나온다.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저자는 일란쿤데라이다. 이 책의 저자와 밀란쿤데라의 국적은 체코슬로바키아이다. 두 책의 발간 시기는 모두 80년대 초이며, 역사적 사건인 '프라하의 봄'과 관련되어 있다. 물론 쿤데라의 작품은 명확히 프라하의 봄을 알리고 있지만, 고기의 내용에서는 프라하의 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는다. 다만 작가가 체코의 독립을 위해서 많은 활동을 했고, 고기의 내용이 암울한 상황을 표현하도 있어 작가의 집필당시의 마음이 프라하의 봄과 관련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구의 증명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고기에서는 생존을 위하여 인육을 먹는다. 살기위하여 즉 인육을 획득하기 위하여 주인공이 무슨 짓이든 벌인다. 살인과 죽임이 필요한 사회이다. 인간성이 결여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살기 위하여 너무나 비인간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다. 어쨌든 주인공은 여러 사건으로 인해 다른 세상으로 가게 된다. 그 곳에는 고기는 없지만 채소 등으로 생존한다. 사랑, 행복, 우정 등 우리가 고귀하다고 여기는 것이 이곳에 존재하는 것이지만 주인공은 이러한 것들은 너무 새로운 것이라서 이해하지 못한다. 그 곳에서 주인공은 고기를 위해 자기의 은인을 살해하고, 그 인육을 먹는다. 그리고 다시 쫓겨난다.
충격적인 내용이다. 저자가 교육의 중요성, 사회의 도덕성 등 이런 부분을 강조하기 위한 내용으로 글을 썼다고 하지만, 내가 살아왔던 사회와 너무 다른 내용으로 인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저자는 '프라하의 봄'으로 받은 상처를 표현하고, 소련군의 압제를 풍자하였다고 볼 수 도 있다. 동 시기에 집필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그 시대를 배경으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것과 너무 다른 결의 작품이다.
그동안 접하지지 않았던 계열의 새로운 소설을 읽고 싶은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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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하르니체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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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 책의 이슬람 파트는 전에 읽었던 [이슬람의 인권과 여성]과 늬앙스가 완전 반대라 무언가 괴리감을 느꼈다.

ㅡ 그리고 이 책의 저자들이 주제로 다룬 종교에 대한 늬앙스가 전반적으로 나이브한 느낌,

ㅡ 그럼에도 각 종교 내 역사와 문화, 교리 등을 제한된 분량에도 잘 담은 편. 종교학 개론서로써는 긍정적인 점.

우리 인간의 종교들

아베 마사오, 하비 콕스, 뚜웨이밍, 리우샤오간, 아르빈드 샤르마, 제이콥 뉴스너, 세예드 호세인 나스르 (지은이), 주원준, 이명권, 박태식, 박현도, 류제동, 최수빈, 이윤미 (옮긴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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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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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부정부패, 행정개혁, 리더십, 정치, 사회갈등문제 연구 저술가 이진호가 이 시대의 대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1장 '발전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사색의 시간', 2장 '대학생이 꼭 해보아야 할 21가지', 3장 '이것만은 하지 말았으면'으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책 소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사람의 인생에는 새로운 지평이 열린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젊은이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도 제대로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모습을 보인다. 좋은 건물, 큰 건물을 지으려면 기초를 잘 닦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대학은 기초를 닦는 과정이다. 시대와 국가를 초월한 교육의 기본적인 목표는 개인이 가진 잠재력을 육성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육을 받는 기간 동안 배우는 사람인 학인은 자신의 한계 극복과 잠재력 육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큰일을 할 것인지는 대학에서 닦는 기초에 의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개가 공부라고 대답한다. 공부가 중요한 것은 맞다. 그러나 공부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좋은 만남이다. 세상은 인간관계에 의해 모든 것이 좌우된다. 세파에 부딪히면서도 어려운 일을 감당하며 자신을 지탱하고 살아가는 힘이 인간관계에서 나온다. 또한 성공의 기회도 사람에게서 나온다. 인생에 있어 대학생활은 이해관계에 크게 얽매이지 않고 다른 사람과 자유로운 만남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다. 수많은 사람이 당면한 문제의 실마리를 얻기 위해 오늘도 고민한다. 하지만 모든 인간이 얻고자 하는 해답과 최고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항상 우리 자신에게 있다.

이 세대의 청춘들이여, 앞만 보며 달려가기를 요구하는 사회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이루기 위한 사색의 시간을 가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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