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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왈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박)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마티
 펴냄
22,000 원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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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쪽 | 2008-03-0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우리가 음악을 들을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를 밝혀내 그동안 감성과 미학의 영역으로 분류되던 인간의 예술적 능력을 뇌과학으로 풀어낸다. 과학책으로는 예외적으로 전미 top10에 랭크되기도 했으며, 아마존 전체 판매순위 최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BR> <BR> 지은이 대니얼 레비턴은 인지과학과 신경과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음악이라는 인간만의 독특한 문화에 뇌가 어떻게 반응하고 처리하는지 묻는다. <BR> <BR> 대니얼 레비틴은 학교를 중도 포기하고 그룹에서 기타를 연주하다가 우연찮게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는 엔지니어로 일하게 되었고, 스티비 원더, 크리스 아이작 등 유명한 음악가들과 작업을 하는 음악 프로듀서로, 음향 기술자이자 음반 제작자로 유명세를 떨치며 10여 년간 활동했다.<BR> <BR> 음악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에 대해서 이야기한 후 음높이가 제각각인 노래를 같은 노래라고 인식할 때 뇌의 작용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연주 속도의 변화를 우리의 뇌가 얼마나 감지하는지, 일부분이 상실된 음악을 듣고도 어떻게 전체 음악을 완성해내는지 논한다.<BR> <BR>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처리는 좌반구가 음악, 미술과 같은 감성적인 처리는 우반구가 담당한다는 상식은 잘못된 것으로, 음악구조에 주목할 때는 양쪽 뇌가 모두 가동된다고 주장한다. <BR> <BR> 흔히 말하는 천재라 할지라도 일반인들과 다른 뇌구조나 회로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재능에 대한 통념을 깨뜨린다. 1만 시간 학습이론을 제시해 모차르트 역시 학습의 결과였다고 설명하며 사회적, 환경적 요인으로 달라지는 재능의 단계와 천재를 대하는 선입견을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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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옮긴이의 글 과학이 미학을 집어삼킬까, 과연
글 머리에 나는 음악을 사랑하고 과학을 사랑한다
그 둘을 섞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1장 음악이란 무엇일까
음높이에서 음색까지

2장 리듬에 맞춰 발 구르며
리듬, 음향, 화성 구분하기

3장 마음을 움직이는 기계, 뇌를 움직이는 정서
분리할 수 없는 두 영역의 연결을 찾아내기

4장 예상과 기대감
리스트(와 루다크리스)에게 우리가 기대하는 것

5장 음악의 범주화내
이름을 알잖아, 전화번호를 찾아봐

6장 음악, 정서 그리고 파충류 뇌
셔츠의 단추를 채우지 못하는 바이올리니스트

7장 무엇이 음악가를 만들까?
전문가 능력 해부하기

8장 모차르트 이펙트가 놓친 진실
왜 모든 십대들은 음악에 열광할까?

9장 음악 본능
진화의 최고 히트 상품

부록 1 음악을 듣는 당신 머릿속 모습
부록 2 화음과 화성
부록 3 곡목 소개

참고 문헌과 짧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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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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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대니얼 J. 레비틴
박사는 신경 과학자이자 인지 심리학자이며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샌프란시스코 켁대학원 미네르바스쿨에서 인문대 초대 학장, UC버클리 하스경영대학원에서 특별 교수, 맥길 대학교에서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뇌의 왈츠This Is Your Brain on Music』, 『호모 무지쿠스The World in Six Songs』, 『정리하는 뇌The Organized Mind』가 있다. 그는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오가며 지내고 있다. 홈페이지 www.daniellevitin.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drlevitin 트위터 www.twitter.com/danlevi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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