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아와 새튼이 (한국 최초 법의학자 문국진이 들려주는 사건 현장 이야기)

문국진 지음|알마 펴냄

지상아와 새튼이 (한국 최초 법의학자 문국진이 들려주는 사건 현장 이야기)

함께 읽는 사람들

0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법의학
출간일2011-11-22
페이지240쪽
10%13,500원
12,15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1978년 1월, 한국판 [CSI] 드라마가 시작되었다. 한국 법의학의 태두인 문국진 박사가 드라마틱한 법의학 에세이를 한 회사의 사보에 연재했던 것이다. 문국진 박사는 단지 법의학적 분석뿐만이 아니라 삶의 드라마까지 짚어주었다. 이 글들은 단행본 <새튼이>와 <지상아 1, 2>로 만들어졌다. <지상아와 새튼이>는 오랜 세월 동안 잊혀져왔던 한국의 법의학 드라마를 오늘날 다시금 살려보려는 취지에서 기획된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