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 도모유키|내친구의서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2014년 《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로 데뷔한 이래 기성 작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추리작가들의 추리작가’라 불린 시라이 도모유키가 8년차에 발표한 야심작이다. 소설의 무대 역시 일본과 미국, 남아메리카의 가이아나 공화국을 넘나들며 스케일을 넓혔다.

요약*명탐정의 제물 (인민교회 살인사건)*은 시라이 도모유키의 추리소설로, 2023년 내친구의서재에서 구수영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91803150). 약 546쪽 분량의 이 작품은 2022년 일본 미스터리계를 강타하며 제23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포함해 주요 상을 휩쓸었다. 1978년 가이아나 인민사원 집단 자살 사건(918명 사망)을 모티프로, 사이비 종교 집단 ‘인민교회’의 조든타운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과 집단 자살의 진실을 파헤친다. 탐정 오토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반전의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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