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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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박찬순 소설집. 팬데믹을 겪는 지난 3년간,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을까. 재난은 우리를 고통으로 몰아갔지만 역설적이게도 보다 높은 곳을 바라보게 해주었음을 소설 속 주인공들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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