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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당시 일본의 만행이 궁금한 이들에게
우리나라 역사 인식을 고취시켜주는 책

황태자비 납치사건
김진명 지음
새움
 펴냄
13,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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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만행
#명성황후
#일제
#황태자
476쪽 | 2010-03-0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김진명의 장편소설 <황태자비 납치사건>이 다시 태어났다. 기존 두 권의 페이퍼백 책이 한 권의 양장본으로 완전히 새로운 책으로 거듭난 것이다. 조선의 국모였던 명성황후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일본에 의해 잔인하게 욕보이고 불태워지고 만 것이다. 이른바 명성황후 시해사건이다. 그리고 백 년이 지난 어느 날, 일본의 황태자비가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BR> <BR> 당대의 첨예한 현실을 문제 삼아 독자들의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데에 앞장서온 작가 김진명은 명성황후 시해사건의 진상이 담긴 '에조 보고서'를 발굴해냈고, 이를 통해 한 편의 영화 같은 소설을 만들어냈다. 과연 범인은 누구이고, 왜 이런 일을 저질렀는가? 앞으로는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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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가부키 극장
황태자비 납치
기자회견
대담한 범죄
신문
불길한 징조
단서
의문의 편지
자살 기도
이미지 조작
KBS 음모
긴급 수사 회의
선정적인 기사
납치 이유
.
.
.
.
.
435호를 숨기고 있는 자
에조의 비밀 보고서
역사의 강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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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작가로서 한국 사회에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써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이번 책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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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슬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살면서 김진명의 책에 빠져드는 시기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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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민비시해사건을 바탕으로 그위에 일본의 황태자비 납치사건을 소설로 만든 작품이며 김진명 작가님의 끈질긴 추적으로 소설을 발표 후 그 비밀문서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 읽으면서도 책을 내려놓기 싫었을 정도로 긴장감있게 읽었다. 고등학생부터 성인들까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하는 필독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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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2017.1.28~1.28 황태자비 납치사건 김진명 ☆ 김진명의 소설. 중국 난징대학살과 한국 명성황후시해의 전말을 일본국민에게 밝히고자하는 한국인과 중국인의 황태자비 납치극. 과거사의반성과 사과없이 왜곡 교과서를 펴내려는 일본. 어에대한 내용~ 주제는 좋으나 어딘가 별루~?? 특히 결론에 다다라서 일본 황태자비의 행동이 낫설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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