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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공주
카밀라 레크베리 지음
살림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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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쪽 | 2009-08-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스웨덴 작가 카밀라 레크베리의 심리 스릴러. 얼어붙은 시체로 발견된 한 여인의 죽음을 통해 25년간 감춰졌던 비밀과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파헤친다. 작가는 사건 자체보다 그 뒤에 숨겨진 심리에 주목하며, 왜 그런 사건이 일어났는지, 왜 그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고민과 철학을 풀어낸다. <BR> <BR> 작은 어촌 피엘바카. 어느 추운 겨울 날 아침, 별장관리인 에일레르트는 화장실 욕조에서 손목을 그은 채 죽어 있는 한 여자를 발견한다. 그녀는 바로 집주인인 알렉산드라. 마침 그녀의 동창 에리카가 현장을 확인하고, 알렉산드라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라 타살로 판명되고 사망 당시 임신 3개월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BR> <BR> 어릴 적부터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모든 이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지만 자신이 흥미를 가지지 않으면 절대 관심을 주지 않았던 얼음공주 같은 그녀의 죽음과 그 사건을 둘러싼 의혹들은 작은 마을에 일대 파장을 일으킨다. 에리카와 사건의 수사를 맡게 된 파트리크는 알렉산드라의 주변 사람들을 탐문하기 시작한다. <BR> <BR> 몇 가지 단서를 찾아내지만 그럴수록 사건은 점점 더 미궁에 빠진다. 단서들 사이에 숨겨진 연관성을 밝히지 못해 고심하던 중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받았던 비운의 화가 안데르스가 집에서 목이 매달려 죽은 채로 발견되고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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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카밀라 레크베리
전 유럽이 주목하는 천재적인 범죄소설 작가이다. 예테보리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스톡홀름에서 수년간 경제학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전문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매년 수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스웨덴 북부 지방의 아름답고 조용한 어촌 피엘바카에서 나고 자랐으며, 2002년 데뷔작 『얼음공주』부터 『프리처』를 포함해 지금까지 출간한 여섯 권의 소설 모두 이곳 피엘바카를 배경으로 삼았다. 그녀의 소설은 유럽에서만 200만 부 이상권의매되었고, 이 책 『프리처』와 『얼음공주』는 영화로 만들어져 큰 인기를 끌기작 했다. 2006년, 그녀는 스웨덴의 국민문학상을 수상하며 명실 공히 스웨덴을 대표하는 작가로 발돋움했고, ‘차세대 애거서 크리스티’라는 별명에 걸맞게 섬세한 심리묘사와 탄탄한 구성으로 독자들을 한껏 매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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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t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그냥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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