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집|더숲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최근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융합적 사고에 대한 시대적 요구들을 인문학에서 찾고 있다. 그리고 그런 융합적 사고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흥미롭고 다양한 지식과 생각의 이야기들을 통해 엮고 있으며 이런 지적 자유로움의 과정들이 얼마나 사고의 영역을 넓힐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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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인문학이라는 거대한 바다를 항해하며, 서로 다른 시공간에 살았던 인물들이 어떻게 하나의 생각 안에서 연결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지적 여정입니다. 저자인 김경집 교수는 인문학이 단순히 과거의 기록을 공부하는 학문이 아니라, 우리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게 돕는 '실천적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책은 콜럼버스와 이순신이라는 두 역사적 인물을 대비시키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대항해 시대의 개척자였던 콜럼버스는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