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모|다산책방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고삐』의 작가 윤정모의 신작. 태평양 전쟁에 끌려간 학도병과 위안부들의 생생한 증언과 기록을 토대로 그린 실화 소설. 1945년 남태평양에서 기록된 엄마의 고백. 참혹했던 전장에서도 피어난 생에 대한 강렬한 의지와 연대의 기억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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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곳에 엄마가 있었어』는 윤정모가 2023년 7월 다산책방에서 출간한 장편소설로, ISBN 9791130644745를 통해 기록되었다. 📖 약 344페이지 분량의 이 작품은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저자의 후속작으로, YES24와 알라딘 소설 부문 주목 신간으로 선정되었다. YES24는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피어난 생의 의지와 연대의 기록”으로 평가했고, 독자들은 “고통 속에서도 빛나는 인간성의 서사”라 호응했다(). 저자는 19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