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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함께 영화 한편 보고 싶은 이들에게
영화보다 더 긴장감 넘치는 소설

완벽한 계획
발렝탕 뮈소 지음
느낌이있는책
 펴냄
13,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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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기욤뮈소
#복수
#설산
432쪽 | 2015-08-0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국내에 잘 알려진 인기 작가 기욤 뮈소의 동생인 발렝탕 뮈소는 형의 후광에 영향 받을 것을 염려하여 처음에는 '발렝탕 푸르니에'라는 예명으로 출판사의 문을 두드렸고 편집자들과 독자들로부터 작품 자체로 인정받은 후에야 비로소 본명을 알렸다. 정통 문학을 전공했지만 스릴러의 매력에 빠져 일반 소설과 추리, 스릴러 장르를 넘나드는 스타일을 구사한다. <BR> <BR> 프랑스의 유명 문학평론가 제라르 콜라르로부터 '프랑스 최고의 현대 추리작가 중 한 사람!'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빠른 스피드, 독특한 테마, 감각적인 대화체, 등장인물간의 심리묘사만으로도 독자를 깊이 몰입하게 만드는 <완벽한 계획>은 '우리는 과연 친구에 대해 정말로 잘 알고 있는 것일까?'라는 섬뜩한 질문을 던진다. <BR> <BR> 부유한 집안 출신에 잘생기고 매력적인 테오는 자기와는 태생부터 다른 인물 로뮈알에게 끌려 학창시절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그러나 예기치 않은 사고로 연락이 끊겼던 둘은 수년 후 재회하고 그동안 산전수전 다 겪은 로뮈알은 옛 친구에게 주말 산행을 제안한다. 악명 높은 피레네산맥에 모인 산행 초보 테오와 또 다른 친구 다비드, 그리고 그들의 여자 친구들. 유일하게 산을 잘 아는 로뮈알이 제안한 산행은, 그러나 처음부터 수상하게 흘러간다. <BR> <BR> 치명적인 주말 산행은 로뮈알을 제외한 친구들이 하나둘 사고를 당하면서 독자들에게 아찔한 스릴감을 선사한다. 과거 친구 테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줬던 로뮈알의 마음 속 상처가 하나씩 드러나고, 결국 친구의 배신으로 인해 인생의 밑바닥을 맛본 로뮈알이 꾸민, 복수를 위한 '완벽한 계획'은 이상할 정도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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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2부
3부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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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발렝탕 뮈소
1977년 프랑스 출생. 학교에서 불문학과 알프마리팀 지방에서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2011년 <죄 없는 자들의 원무(La Ronde des Innocents)>로 문단 데뷔 후 문학평론가 제라르 콜라르(Gerard Collard)의 극찬과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2012년 두 번째 소설 <차가운 재(Les Cendres Froides)>로 또 한 번 호평을 받으며 그해 애독자가 뽑은 추리소설상을 수상했다. 2013년 발표한 <식인귀의 속삭임(Le Murmure de l'Ogre)은 리쎄 선정 스릴러상과 몽모리옹( Montmorillon) 역사 추리소설 상을 받았다. 국내에 잘 알려진 인기 작가 기욤 뮈소의 동생인 그는 형의 후광에 영향 받을 것을 염려하여 처음에는 ‘발렝탕 푸르니에’라는 예명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출판사의 문을 두드렸고 편집자들과 독자들로부터 작품 자체로 인정받은 후에야 비로소 본명을 알렸다. 기욤 뮈소가 두 번째로 발표해 큰 성공을 거둔 소설 <그 후에> 말미에 “아이디어를 내는 데 도움을 준 발렝탕에게 감사한다”는 헌사가 있을 정도로 형과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만 공동 작업은 전혀 하지 않으며, 각자의 작품이 출판될 때까지 서로에게 절대 보여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과 형은 스타일이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형을 경쟁상대로 여기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도서관 사서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집에는 늘 엄청난 양의 책이 있었고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독서를 많이 하며 자랐다는 그는 15세 즈음 스티븐 킹의 작품을 읽고 고전문학 외의 스릴러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문학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는 경험을 했으며 그때부터 작가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데니스 루헤인과 장-크리스토프 그랑제를 존경하고, 특히 한 작품 속에서 두 가지 사건이 진행되다가 마지막에 하나로 연결되는 그랑제의 작품 구성에서 큰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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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정혜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실로 완벽한 계획.. 다 읽은 순간 뭐지 싶었다. 친구란 과연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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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완벽한 계획 속 완벽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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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한편에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마지막 반전에서 놀라기보다는 어이가 없었다. 주인공 마지막 인생에는 결국 아무것도 없었다. 원망보다는 덧없고 허무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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