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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3이다 (대한민국에서 고3을 가장 멋지게 건너는 법)

장동호 지음 | 아템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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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 2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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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 공부도 잘되고, 집중력도 좋아지는 법"이라고 외치는 교사가 있다. 좋은 말이기에 쉽게 수긍이 간다. 그런데 그 교사가 고3 담임이라면, 그리고 고3에게도 행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면, 조금 전의 인정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점수와 등수가 아닌 건전한 가치관의 습득과 행복의 체험이, 비록 대한민국의 고3이라 하더라도,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장동호 선생님. <BR> <BR> 현재 18년차 교사인 저자 장동호 선생은 지난 10년 동안 줄곧 고3만을 담임해왔다. 웬만하면 기피하려고 하는 고3 담임을 10년 동안 해온 것이다. '행복해야 공부도 잘된다'는 그의 주장이 지난 10년간 고3담임 경험의 결과물이기에 그냥 흘려들을 수 없게 된다.<BR> <BR> <나는 고3이다>는 지난 10년 동안 저자가 고3 담임으로 있으면서 반 학생들에게 써온 쪽지 글을 모은 것이다. '어느 한 반'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써온 내용이기에 다른 고3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게 하기 위해 새롭게 다듬고 재구성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지난 10년간 써온 쪽지 글들을 고3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7가지 메시지로 구분해 재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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