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 시인선' 19권. 시인 김경후가 돌아왔다. 199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해 2001년 첫 시집을 펴낸 이후 햇수로 11년 만이다. <그날 말이 돌아오지 않는다>라는 독특한 시제의 문장을 가진 첫 시집에 이어 이번에는 <열두 겹의 자정>이다. 흘러가버리는 시간에 부피가 생겼다. 읽는 이를 고요히 장악하는 '닫힘'과 '침묵'의 언어는 여전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열두 겹의 자정 (김경후 시집)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열두 겹의 자정 (김경후 시집)》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