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클라이먼|한빛미디어






외로울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히든 피겨스> 보다 앞선 여성 개발자 6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역사에서 사라진 여성 프로그래머들의 열정과 우정,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1940년대, 차별과 억압이 당연했던 날들을 살아가던 여성이자 프로그래머 6인은 묵묵히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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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0년대, 미국은 탄도 계산을 위해 인류 최초의 범용 전자식 컴퓨터인 ‘에니악(ENIAC)’을 개발합니다. 거대한 기계 장치였던 에니악을 움직이기 위해 6명의 여성들이 선발되었습니다. 케이 맥널티, 베티 제닝스, 베티 스나이더, 마린 멜처, 루스 리처터맨, 프랜 빌라스가 바로 그 주인공들입니다. 당시 프로그래밍이라는 개념조차 정립되지 않았던 시절, 이들은 수학적 재능과 논리적 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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