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사람
1명
나의 별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3.12.20
페이지
124쪽
상세 정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읽기 53권. ‘나’의 아내는 다른 남자에게 몸을 팔아 돈을 번다. ‘나’는 마치 어린아이나 애완동물처럼 아내에게 의지하며 산다. 아내가 돈을 벌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짐작만 할 뿐이다. 하지만 몇 번의 외출을 통해 ‘나’는 어른이 되는 경험을 한다.
그리고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몸을 파는 장면을 직접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결국 ‘나’는 집을 뛰쳐나와 백화점 옥상으로 올라 간다. 그리고 마치 등에 날개가 생겨난 것처럼 느끼며 날고 싶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1
서영
@seoyoungb5e8
날개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보세요
상세정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읽기 53권. ‘나’의 아내는 다른 남자에게 몸을 팔아 돈을 번다. ‘나’는 마치 어린아이나 애완동물처럼 아내에게 의지하며 산다. 아내가 돈을 벌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짐작만 할 뿐이다. 하지만 몇 번의 외출을 통해 ‘나’는 어른이 되는 경험을 한다.
그리고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몸을 파는 장면을 직접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결국 ‘나’는 집을 뛰쳐나와 백화점 옥상으로 올라 간다. 그리고 마치 등에 날개가 생겨난 것처럼 느끼며 날고 싶다고 생각한다.
출판사 책 소개
‘나’의 아내는 다른 남자에게 몸을 팔아 돈을 번다. ‘나’는 마치 어린아이나 애완동물처럼 아내에게 의지하며 산다. 아내가 돈을 벌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짐작만 할 뿐이다. 하지만 몇 번의 외출을 통해 ‘나’는 어른이 되는 경험을 한다. 그리고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몸을 파는 장면을 직접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결국 ‘나’는 집을 뛰쳐나와 백화점 옥상으로 올라 간다. 그리고 마치 등에 날개가 생겨난 것처럼 느끼며 날고 싶다고 생각한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읽기
(전 100권)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을 위한 책입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한국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읽기 책을 만들었습니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외국인, 한국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지 않는 해외 교포, 한국어를 배우는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자녀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한국어 읽기 수준에 꼭 맞추었습니다.
한국에서 널리 읽히는 문학작품을 한국어 학습자의 실력에 맞게 다시 썼습니다. 단어와 문장을 읽기 수준에 맞추고 어려운 단어의 뜻을 풀이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만나도 문제없이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읽기 수준은 세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어의 모든 문장 형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모두 100권입니다. 옛날이야기, 신화, 고전소설, 현대소설, 동화, 시, 수필, 희곡, 시나리오, 편지 등을 다양하게 담았습니다. 한국의 위대한 인물과 오늘날 한국 사회의 모습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한 권씩 읽는 동안 한국어 실력이 향상되어 더 높은 단계의 책도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먼저 읽는 책 ★’ 50권에는 책의 배경지식이 될 만한 그림과 사진을 정성껏 골라서 실었습니다. ‘나중에 읽는 책 ★★’과 ‘끝에 읽는 책 ★★★’ 50권에는 한국의 유명한 인물과 한국의 다양한 사회 모습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심화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