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명 지음|난다 펴냄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詩란'은 난다가 선보이는 새 산문 시리즈로, 시론과 시산문의 경계를 다룬다. '詩란'은 모서리거나 귀퉁이거나 가장자리와 같은 구석의 말을 사랑하는 이들의 면이다. 발음 끝에 절로 따라붙는 물음표처럼 미완으로 발산되고 자유로 수렴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가 없는 쓰기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내가 없는 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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