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지음|평화를품은책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평화징검돌 시리즈 3권. 한 세대가 훌쩍 넘는 세월이 흘렀으나 광주의 오월, 오월의 광주는 정치적 성향이 어떻든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여전히 아물지 않은 상처이다. 오월 광주를 말하는 이 그림책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는 아직도 아픕니다 (어린 아재의 오월 이야기)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나는 아직도 아픕니다 (어린 아재의 오월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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