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훈 지음|투나미스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는 인공지능의 발달이 번역인력의 종말로 이어진다는 설을 일축했다. 단 번역가의 역할은 단순한 언어 매개자에서 감역이나 언어 크리에이터로 축소내지는 변모할 거라고 내다봤다. 소극적으로 언어를 옮기는 전문가는 입지가 줄어들 거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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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글을 내 글처럼의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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