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제본소] 아홉칸집 (사람과 삶이 담긴 공간)

차민주|문학세계사

[그래제본소] 아홉칸집 (사람과 삶이 담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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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ung
박유진
김수연
:)
봉봉이😆
12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건축#목조#인테리어#
분량보통인 책
장르
출간일20230818
페이지244
10%17,800
16,0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차민주
차민주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집은 인간의 삶 그 자체이기에 삶을 관통하는 기억, 감성, 가치관이 집을 통해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어떤 집을 선택할 것인지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나와 가족의 삶이 재구성된다.” 집을 옮기다 〈스튜가 하우스〉의 공동대표 차민주 작가는 도심이라는 친숙한 불안으로부터 떠나와 낯선 설렘이 있는 곳으로 삶을 터를 옮겼다. 아파트에서 단독 주택으로 이사한다는 것은 단순히 공간의 변화가 아니라 관계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위아래로 쌓여 있던 수직적인 관계에서 옆으로 나란한 수평적 관계로의 변화, 입체적인 공간 안에서 구성원들의 관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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