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민간잠수사회|생각나눔(기획실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세월호 참사 당시 현장으로 달려가 희생자 수습 활동을 했던 민간잠수사 25인의 이야기다. 12인의 민간잠수사의 이야기를 엮은이가 직접 듣고 정리하였으므로 당시 세월호 현장과 희생자 수습과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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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비통함에 잠기게 했던 세월호 참사는 많은 이들의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 차갑고 어두운 맹골수도 바닷속으로 가장 먼저 뛰어들었던 이들은 국가의 구조대원만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생업을 뒤로하고 달려온 25명의 민간 잠수사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처절한 사투와 구조 과정에서의 고통, 그리고 참사 이후 겪어야 했던 사회적 편견과 트라우마에 관한 생생한 기록입니다.



세월호참사 10주기,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