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승|다산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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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초중등 12년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고 긴 지뢰밭이다. 우리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를 지뢰를 두고 하루를 살고 있다. 사지를 건넜던 기성세대가 꼭 할 일은 ‘교육소비’를 바로잡는 것이다. 교육에 경쟁 대신 신뢰, 배려, 존중이 있을 때 ‘교육소비’를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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