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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청춘은 있어도 불행한 청춘은 없다 (인생이 불공평하다고 한숨짓는 당신의 '지금'을 묻다!)

이정훈 지음 | 느낌이있는책 펴냄

불리한 청춘은 있어도 불행한 청춘은 없다 (인생이 불공평하다고 한숨짓는 당신의 '지금'을 묻다!)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은 이들에게
자신있게 나의 인생을 걸어가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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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 답답할 때 , 힘들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불행 #오늘 #인생 #청춘 #행복
264 | 2015.1.3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추모의례전문기획사 <(주)중앙의전기획> 이정훈 대표의 책. 대한민국 1%의 죽음을 기획·연출하는 장례기획자로서 세상에 없던 특별한 직업을 만들어 내고 사람들 앞에 나서 강연을 하게 되기까지 누구보다 험난한 여정을 걸어야 했던 저자는, 젊은 청춘들에게 필요한 것은 남과 다르게 살 수 있는 용기라고 말한다. 남과 다르게 사는 것만이 행복과 꿈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이기 때문이다. <BR> <BR> 저자가 별난 직업을 선택한 데에는 좋지 못한 환경에서 출발할 수밖에 없었던 불리함이 작용한 건 사실이다. 모두가 가고자 하는 길이었다면 경쟁력이 떨어지는 인재였던 셈. 그러나 남들이 가지 않는 길에 들어서니 이야기가 달라졌다. <BR> <BR> 가장 힘든 점이 주변의 시선이었을 정도로 오히려 경쟁은 덜하고 성공의 기회는 더 많이 찾아오면서 일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더 이상 도와줄 손이 없을 때, 사람은 스스로 배움을 얻는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는 불리함이야말로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역설한다. <BR>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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