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이 우리를 가려준다는 믿음 (김영미 시집)

김영미 지음|아침달 펴냄

투명이 우리를 가려준다는 믿음 (김영미 시집)

함께 읽는 사람들

준희
김다은
수키
3명
분량얇은 책
장르시
출간일2023-07-20
페이지140쪽
10%12,000원
10,8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첫 시집 『맑고 높은 나의 이마』를 통해, 새로운 여름의 이미지를 출력하며 시인만의 맑고도 서늘한 서정을 인상 깊게 보여준 김영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4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은 ‘투명함’으로 거슬러 올라가 근원적인 이야기를 마주하며 헤어져 있던 의미와 재회하고 다시 또 이별하는 순간들이 선명하게 그려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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