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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만 고민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책

생각하는 미친놈 (세상을 유혹하는 크리에이터 박서원의 미친 발상법과 독한 실행력)
박서원 지음
센추리원
 펴냄
15,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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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발상법
#실행력
#아이디어
#크리에이터
296쪽 | 2011-11-2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대학생 5명이 창업해, 3년 만에 국제 광고제를 휩쓸고 광고계의 룰을 바꾼 빅앤트. 그들에게 배우는 크리에이티브 핵심. <생각하는 미친놈>은 창의력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는 책이다. 이 책은 크리에이티브를 한 명의 머리에서 나오는 천재적 발상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사물과 아이디어를 직조하고 구현해내는 능력이자 이를 조직의 역량으로 시스템화하는 힘이라고 말한다. <BR> <BR> 이 책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 창의력이라는 생각부터 버리라고 한다. 진정한 창의력은 그렇고 그런 일상, 뻔하디뻔한 아이디어를 비틀고 뒤집고 섞어 세상에 팔리는 결과물로 구현할 때 빛을 발한다. 생각과 실현이 함께할 때 진정한 크리에이티브가 작동한다는 것이다. 빅앤트의 크리에이티브 발상과 실현을 다음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미친 듯이 묻고(ask) 물었으면(bite) 끝장내라”<BR> <BR> 저자 박서원은 2006년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 SVA) 2학년 때, 동기생 4명과 광고·디자인 회사 빅앤트를 만든다. 이 회사는 창업 3년 만에 국제 5대 광고제를 싹쓸이하더니, 한국 최초로 뉴욕 원쇼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금도 2, 30대 초반의 젊은 직원 10여 명이 일하는 빅앤트는 대형 광고회사들이 장악한 광고 시장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들과 당당히 ‘맞짱’을 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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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미친 생각으로 세상을 유혹하다·6

1장. 나는 세상을 유혹하는 미.친.놈
세상을 유혹하는 1cm 다른 생각·22 / 열정은‘ 개나 소나’ 갖고 있다·38 아이디어는‘ how’가 아니라‘ why’다·52 / 크리에이티브는‘ 엉덩이’다·62 / 크리에이티브는‘ 함께’다·78 / 잘난 놈, 센 놈, 된 놈·68 / 설득은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멜로드라마·100

2장. 뒤집고, 비틀고, 바꿔보고…미친 듯이 물어라
나는 두 가지 질문만 한다·114 / 빅앤트식 문제해결 레시피·122 / 다양하게 바라보고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132 / 기억을 쌓고, 뒤지고, 재구성하는 법·1 38 / 생각의 크기가 곧 세상의 크기·1 46 / 생각의 초심·160 / 공식이 없는 공식·170

3장. 물었으면 끝장내라
일단, 저질러봐!·180 / ‘머리’보다‘ 가슴’을 따르다·188 / ‘삽질’도 미치면 미친다·198 /보드카도 하는데 소주라고 왜 못해?·214 / 10배 이상 놀고, 100배 이상 일하다·226 /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즐길 수 없다면 피하라·342

4장. 날선 생각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내러티브
누구나 마음속에 어린아이가 있다 Bring out the child inside you·246 / ‘경험 기록’ 노트에 무엇을 적을 것인가?E xperience is an asset·252 / 생각이 지배하게 하라 Let the idea dictate·256 / 섞고, 뒤집고, 연결하면 나온다M ix and match to find the way·260 / 끝장을 봐라 Go all the way·266 / 일단 나부터 창조하라 Create the New You·272 / 새로움은‘ 원래 있던 것’에서 시작된다 There is nothing new under the sun·278 /아트에 대한 로망을 버려라A dvertising is not art·284 / 생각은‘ 빨리’가 아니라‘ 많이’다 True speed is about quantity·288

에필로그 | 우리 같이 미쳐보지 않으시렵니까?·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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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서원
빅앤트인터내셔널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친구들 4명과 빅앤트를 만들어 3년 만에 한국 최초로 국제 5대 광고제(칸 국제 광고제, 뉴욕 페스티벌, 클리오 광고제, D&AD, 뉴욕 원쇼) 석권과 뉴욕 원쇼 3년 연속 수상이라는 ‘미친 짓’으로 유명해졌다. 처음 동네 가게 현수막, 전단, 간판 디자인 같은 일에서부터 시작해 현재 매일유업, 동화약품, 삼성카드, GM대우, 해태제과, 그랜드성형외과 등의 상업 광고는 물론 케이블 방송 tvN, 뮤지컬 <주유소 습격 사건>의 아트 디렉팅, 음반, 전시회 기획까지‘ 미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달려들고 있다. (주)두산 박용만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집안의 기대대로 반듯하게 자란 동생, 사촌들과 달리 반에서 53명 중 50등을 할 만큼‘ 노는 데’ 미쳤었다. 정원 미달로 간신히 대학교에 들어갔으나 이내 공부에 질려, 미국으로 도피성 유학을 떠났다. 웨스턴미시간 대학에서 4번이나 전공을 바꾸며 절치부심하다 디자인에 반해 광고의 길에 들어섰다. 평생 미술과는 담을 쌓고 살았지만 하루에 2시간만 잠을 자며, 매일 수백 장의 그림을 그리는 괴력(?)으로 군 제대 후 스물일곱의 늦은 나이에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 SVA)에 입학했다. SVA에서도 한 장의 과제가 주어지면 100장을 그려가는 열정과 근성으로 교수와 학생들 사이에서‘ 미친 놈’으로 통하며‘ 난 놈’으로 거듭난다. 2006년, 자신처럼 크리에이티브에 미친 동기생 4명과 좋아하는 일이나 실컷 해보자고 빅앤트를 만든다. 한 달 50만 원을 벌면서도 가슴이 뛴다면 무슨 일에든 달려들었다. 2009년 반전 포스터‘ 뿌린 대로 거두리라’로 한국 최초로 국제 5대 광고제를 석권한 이후, ‘북쉘브’, ‘투명 금연 재떨이’로 세계 최고의 광고제 뉴욕 원쇼에서 3년 연속 수상이란 기록을 세웠다. 빅앤트가 3년 동안 국제 광고제에서 받은 상만 50여 개가 넘을 정도. “미친 듯이 묻고(ask) 물었으면(bite) 끝장낸다”는 정신으로 재미와 일과 사람에 미친 사람들이 모인 빅앤트는 대형 광고회사와 당당히‘ 맞짱’을 뜨며 광고업계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회사로 떠올랐다. 오늘도 스스로를‘ 생각하는 미친 놈’으로 부르며 빅앤트가 광고, 디자인 회사를 넘어‘ 생각을 파는 회사’‘, 크리에이티브한 모든 것을 해내는 생각에 미친 회사가’ 되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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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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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미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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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지금 하는 일이 재미없는 사람들에게 열정을 되찾아 주는 책 -묵독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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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새출발할 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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