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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쉼표가 필요할 때 (베로니카의 동유럽 여행기)
김미경 지음
넥서스BOOKS
 펴냄
13,500 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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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2008-11-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여행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속에 소용돌이가 인다는 지은이가, 온전히 자신만의 나로 살기 위해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세계 곳곳을 돌아보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시작했다. 작은 꾸러미 하나를 들쳐 메고 무작정 떠났던 어린 시절부터 도졌던 그 병은,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남은 삶의 여정에서 그림자처럼 동행하고 있다.<BR> <BR> 이미 나이는 많아졌지만, 마음은 언제나 소녀라는 그녀. 그녀가 베로니카를 따라 그 옛날 찬란한 문화를 가졌던 체코,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등 중세 유럽의 환상을 되살려주는 동유럽으로 떠났다. 그리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나라들의 정취를 책 속에 고스란히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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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연인들의 발길이 머무는 곳, 체코(Czech)

카프가의 사랑, 프라하
러브러브 프라하
밤안개 속에 울리는 보헤미안 랩소디
불안한 미래의 대비, 지하철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프라하 성
성 안의 섬, 카프카의 황금소로
자유(Free), 세상에서 가장 값진 그 이름

동화 속 마녀의 나라, 체스키크룸로프
빗자루 탈까? 양탄자 탈까?
작은 상상이 이루어지는 커다란 환상의 나라

서글픈 역사의 선율이 흐르는 곳, 폴란드(Poland)

안네의 일기를 떠올리며, 오시비엥침
국경을 넘어서
홀로코스트의 비극

킹가 공주와의 조우, 비엘리치카
지하 세계의 경이로움, 소금 광산
킹가 공주의 신비한 암염 성당

호박의 도시, 크라코프
쇼팽의 선율이 흐르는 예술의 도시, 크라코프

소박한 바람이 머물다 가는 곳, 슬로바키아(Slovakia)

동유럽의 알프스, 타트라
이제 막 피어나는 카랑코에 같은 나라
겨울에 빛나는 새하얀 별 타트라

소박한 아름다움, 반스카비스트리차
젊음의 열기가 넘쳐 나는 곳, 반스카비스트리차
말괄량이 천사와 곰방대 친구
스콜 같은 시원함, 젊음의 광장 SNP
문화재가 아기자기 모여 있는, 돌나 거리

도나우 강의 절경이 펼쳐지는 곳, 헝가리(Hungary)

글루미 선데이의 잔상이 남아 있는, 부다페스트
애잔한 사랑의 마침표 부다페스트
환상적인 도나우 강의 미혹. 헝가리 무곡과 차르다시
왕궁의 언덕 겔레르트와 치타델라 요새
어부의 요새인가? 신데렐라의 탑인가?
멋진 모자이크 타일 모자를 쓰고 있는 마챠시 사원
트룰이 지키고 있는 부다 왕궁
연인들의 랜드마크, 성 이스트반 대성당
헤렌드 도자기, 토카이 와인, 칼로처 자수 그리고 비타민 C
크리스마스 마켓이 그리워지는 부다페스트
도약하는 헝가리, Everyday good day

자연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곳, 오스트리아(Austria)

음악이 지배하는 도시, 빈
아름다운 왈츠의 선율이 흐르는 음악의 도시, 빈
암행 나온 황제와도 친구가 되는 곳, 그린칭 마을
베토벤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빈의 숲
아름다운 음악의 색채와 향기가 펼쳐지는 곳
그들만의 음악회가 열리는 빈 중앙 묘지
쇼퍼홀릭의 천국, 케른트너 거리
빈의 혼, 슈테판 성당과 피아커
세체지온, 그 황금의 의미는
글로리에테가 근사한 쉔브룬 궁전

누구라도 수도사가 되고 싶은 곳, 멜크
비밀로 가득한 수도원,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지상의 천국, 할슈타트
신이 주신 마지막 선물
내 안의 나를 거울처럼 비출 수 있는 곳
천국의 일상도 우리와 다르지 않다

나도 모르게 길을 잃고 싶은 곳, 잘츠카머구트
장크트길겐과 장크트볼프강
하얀 솜사탕 구름이 동동 떠 있는, 몬트제

세기를 뛰어넘는 영원한 도시, 잘츠부르크
장난꾸러기 물의 요정이 사는 곳, 헬브룬 궁전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이야기, 미라벨 정원
잘자흐 강을 흐르는 저녁 노을
모차르트 쿠겔의 달콤함이 있는 게트라이드 거리
영원한 애국자 모차르트, 영원한 도시 잘츠부르크
호엔잘츠부르크 성에 흐르는 음악의 선율

맑디 맑은 스파클 사이다의 맛, 인스부르크
티티새가 떠오르는 티롤의 인스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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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미경
서울에서 나서 서울토박이로 살았다. 세영동화에서 일했고 통·번역가로 건축과 마케팅 부분의 책 번역과 통역을 했다. 수필도 쓰고 있으며 88올림픽 때 한국관광공사의 Goodwill Guide로 활동을 시작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부모님께 물려받은 여행 유전자와 호기심 때문에 캐나다 횡단, 미국 동부,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홍콩, 중국,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세계 방방곡곡을 여행하였다. 지금도 미국에 살면서 미국의 숨겨진 장소를 찾고 있으며, 앞으로는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지중해, 북유럽으로 여행을 할 계획이다. 현재는 여행에서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인 ‘맑은 마음 만들기’ 운동을 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인생에 쉼표가 필요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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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울트라지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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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지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동유럽의 매력에 대해 알게되고 동유럽여행에 로망을 만들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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