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류 펜더그라스|이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이콘의 전환 시리즈 세번째 ‘환경’ 편. 『지구의 절반을 넘어서』는 기후 위기에 맞설 색다른 관점을 선사한다. 바로 절망적 상황에서 유토피아를 상상하는 것이다. 이 책이 주장하는 유토피아란 지구의 절반이 야생으로 돌아간 상태를 말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 드류 펜더그라스와 트로이 베세라는 이 책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기후 위기가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나 탄소 배출량의 수치적인 문제가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저자들은 현재의 기후 담론이 지나치게 개별적인 소비 절제나 기술적 해법에만 매몰되어 있다고 비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정치적 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책의 제목인 ‘지구의 절반’은 생태학적 보존을 위해 지구 표면의 절반을 자연 상태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급진적인 환경 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