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의 세책사 (소설 읽기의 시작과 유행)

이민희 지음|문학동네 펴냄

18세기의 세책사 (소설 읽기의 시작과 유행)

함께 읽는 사람들

꼬작머리
1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세계사 일반
출간일2023-08-18
페이지276쪽
10%17,000원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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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세계 곳곳의 도서관과 고서점을 다니며 모은 18세기 세책 기록을 집대성한 결과물로, 책이 값비싸던 시절에 돈을 받고 책을 빌려주던 ‘세책’ 문화를 탐구한다. 세책업자들은 책을 대량으로 소장하며 사람들에게 빌려주었는데, 그 덕분에 독서 생활의 열외자였던 여성과 하층민이 너도나도 세책점으로 가서 책을 빌려다 읽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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