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제프 로트가 망명 이후 처음 쓴 장편소설이다. 비극적 운명을 끝내 스스로 완성하고야 만 한 인간을 통해 인류의 죄악과 참회를 다룬 수작이다. 1934년 첫 출간 당시 헤르만 헤세는 스위스 일간지 《바즐러 자이퉁(Basler Zeitung)》에 이 책에 대해 “요제프 로트의 작품 중 최고의 걸작이다. 진정 순수한 소설이다. 참회와 카타르시스를 잘 다루었다”라는 서평을 실으며 극찬했다.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타라바스 (이땅의 손님)의 내용 요약
'세계의 소설' 책인 《타라바스 (이땅의 손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