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리츠|여문책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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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젊은 교사 스티븐 리츠는 우연히 식물의 힘을 깨닫고 녹색 커리큘럼을 도입했다. 학생들과 채소를 키우면서 학생들의 삶을 바꿔갔다. 출석률이 높아지면서 자연히 성적도 올랐다. 지역사업자와 협업하며 졸업생의 취업률도 높였고 지역사회가 변하기 시작했다. 이 모든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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