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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운드의 슬픔
이시다 이라 지음
황매(푸른바람)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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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쪽 | 2006-04-0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본의 대중문학 작가 이시다 이라의 연애소설집. 여유있고 차분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사랑의 설레임을 스케치한 10편의 이야기가 실렸다. 솔로의 은근한 기대감, 잊혀졌던 사랑이 돌아오는 순간 등을 감각적으로 묘사하며, 도시 젊은이들의 스타일과 생활패턴을 보여준다. 마치 잘 연출된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을 주는 소설책이다.<BR> <BR> 타인의 행복을 위해서만 일하는 웨딩 플래너 유키, 책을 읽는 남자만을 좋아하게 된 지아키, 서로의 물건에 이니셜을 적어놓고 지내는 동거커플, 사랑을 1년간 쉬기로 한 마유미 등 다양한 캐릭터, 다양한 직업을 가진 솔로들의 만남과 사랑이 도시의 곳곳 즉 교차로, 공원, 할인매장, 인테리어 회사 등지에서 흥미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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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두 사람의 이름
누군가의 결혼식
11월의 꽃망울
목소리를 찾아서
옛 남자친구
슬로우 걸
1파운드의 슬픔
데이트는 서점에서
가을 끝 무렵의 이주일
스타팅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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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시다 이라
1960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세이케이 대학을 졸업했다. 광고제작회사에 근무하다가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활약했다. 1997년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로 제36회 올요미모노 추리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연작 시리즈인 이 작품이 TV 드라마로 제작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인기 작가로 발돋움했다. 아름다운 문체, 날카로운 사회의식, 웃음과 감동으로 무장한 청춘소설과 추리소설로 주목받으며 일본 차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2003년 발표한 『포틴』으로 제129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포틴』 『식스틴』 『엔젤』 『슬로 굿바이』 『날아라 로켓파크』 『1파운드의 슬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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