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첫 작품 『스노볼』이 미국·프랑스·이탈리아 등 6개국에 번역 수출되고 영상화가 결정되며 새로운 문학의 얼굴로 주목받고 있는 박소영의 두 번째 장편소설 『네가 있는 요일』(소설Y)이 출간되었다. 『네가 있는 요일』은 일곱 사람이 하나의 몸을 공유하는 미래, 사랑의 기억을 되찾으려는 ‘현울림’의 여정을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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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소영 작가의 소설 《네가 있는 요일》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인물들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각자의 속도로 나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섬세한 필치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소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결핍과 그 결핍이 서로를 만났을 때 어떻게 치유의 과정으로 이어지는지를 차분하게 보여줍니다. 주인공들은 각자의 삶에서 겪는 좌절과 열등감, 그리고 말 못 할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서로를 향한 이해와 배려를 통해 다시금 일어설 힘을 얻게 됩니다. 🌸
이야기의 중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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