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첫 작품 『스노볼』이 미국·프랑스·이탈리아 등 6개국에 번역 수출되고 영상화가 결정되며 새로운 문학의 얼굴로 주목받고 있는 박소영의 두 번째 장편소설 『네가 있는 요일』(창비청소년문학 121)이 출간되었다.

요약네가 있는 요일은 박소영 작가가 쓴 SF 로맨스 장편소설로, 창비에서 2023년 9월 8일 출간되었다(ISBN: 9788936457211). 박소영은 첫 작품 스노볼로 미국, 프랑스 등 6개국에 번역 수출되고 영상화가 결정되며 주목받은 신예 작가다. 이 소설은 환경 파괴와 식량난으로 ‘인간 7부제’가 시행되는 미래를 배경으로, 일곱 명이 하나의 몸을 요일별로 공유하며 살아가는 독특한 세계관을 그린다. 주인공 현울림은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계급과 시스템에 도전하는 모험을 펼친다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고 소재가 참신해

순애란 이런거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