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럭

존 크럼볼츠 외 1명 지음 | 새움 펴냄

굿럭 (행운은 왜 나만 비켜 가냐고 묻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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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2.12.21

페이지

296쪽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꿈 #진로 #행운

상세 정보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놓인 이들에게
'기회'를 '행운'으로 바꿀 수 있는 책

미국상담학회의 ‘살아 있는 전설’ 존 크럼볼츠가 들려주는 우연을 행운으로 바꾸는 9가지 법칙이 담긴 책. 9가지 법칙은 알고 보면 너무나 간단하다. 단지 우리가 그 동안의 고정관념에 가로막혀 실천하지 못하고 있던 것뿐이다. 이 책은 오늘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실천적 과제를 제공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강력한 동기와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만화가들이 함께했다. ‘가필드’를 그린 짐 데이비스, ‘피너츠’를 그린 찰스 슈츠를 비롯한 와일리, 모리 터너 등의 만화는 9가지 법칙을 명료하게 보여준다.

무엇보다 독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행동 변화를 일으키도록 다양한 사례를 담았다. 우연을 행운으로 바꾼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그들의 행동을 세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행동지침을 내려주고 있다. 읽고 그대로 해보라. 이제 당신도 행운을 만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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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아이와 잠자리에 들 때,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이도 나에게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없었는지 물어주기도 하고, 나도 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누구랑 무엇을 하며 놀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런데 오늘, 아이가 잠들기 전 이런 말을 했다. “엄마, 아까 엄마가 '와, 어제 실수했던 문제를 오늘은 척척 풀었네. 노력한 보람이 있겠다.'라고 했잖아. 내가 막 마음이 기쁜 말이었어. 너무 고마워.” 순간 울컥하는 마음과 함께, 감사함이 느껴져 아이를 꽉 안아주었다.
근데 있잖아, 찹쌀아. 나 그거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에서 컨닝한거야.

어릴 땐 똥을 싸도 예쁘기만 하던 아이가 자라면서, 우리는 점점 바라는 것이 많아지고, (거의 매일) 아이에게 욱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혹시 안 그런 엄마가 있다면 존경합니다. 비법 전수 좀 해주세요 ㅠㅠ) 아마 이런 것이 비단 나뿐은 아닐터. 아마 거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아, 화내지 말 걸”하고 후회하는 밤을 보내지 않나. 나 역시 워킹맘이다보니 몇시간 같이 보내지 못하면서도 욱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밤에. 애 잘 때) 그래서 스스로를 달래는(?)용도로 이 책을 읽었는데, 컨닝(?)할 말들이 무척이나 많고, 따라해 볼 솔루션들이 무척 많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는 아동청소년발달센터의 대표를 역임중인 원민우 교수의 책. 오래도록 언어치료사로, 학부모들을 위한 상담사로 활동해온 분인만큼 무척이나 실질적이고 이로운 조언들을 다루고 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에게 하는 말이 아이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다룬다. 더불어 각 장마다 before&after예시, 부모감정조절법, 연령별 전략 등을 포함하고 있어 당장 따라해볼 과제들이 무척 많다. 나 역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으려고 매일 조금씩 따라해해보았는데 비록 조금이지만 내 스스로도 조금 더 제대로 말해주려고 노력하게 되기도 했고, 아이 역시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더 많아진 눈치였다. 사춘기에 가까워질수록 아이의 입은 과묵해진다는데, 부디 이렇게 컨닝으로라도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의 내용들을 연습하고, 익혀간다면 아이와의 관계도 좋게 유지하고, 조금은 더 나은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 말고 다른 부모들도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을 읽으며 “하평아챌린지”에 함께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수많은 챌린지가 유행하는 세상에 살아가지만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챌린지야 말로 매일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부모들의 필수 챌린지가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키우는 따뜻한 말들을 서로 공유하고 나눈다면, 우리 아이들은 조금씩 조금씩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무슨 말이 어렵다면 당장 3초만 입을 다물어보자. 아이가 뭔가 이야기할 때 딱 3초만 기다렸다 판단을 하는 것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목소리를 살려주는 방안이 된다고 하니 말이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를 읽는 내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말, 내면 동기를 키우는 말, 감정을 다독이는 말, 사고력을 키우는 말, 건강한 관계를 여는 말 등 다양한 부분에서 고루 배우려고 노력했다. 그냥이라면 어려웠겠지만,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덕분에 그저 조금씩 과제를 수행하듯, 따라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나는 여전히 미숙한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또 모진 말을 하기도 하고, 상처를 입힐지도 모른다. 그래서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를 주변에 두고 자주 읽고, 자주 점검해보며 살아야겠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

원민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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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상담학회의 ‘살아 있는 전설’ 존 크럼볼츠가 들려주는 우연을 행운으로 바꾸는 9가지 법칙이 담긴 책. 9가지 법칙은 알고 보면 너무나 간단하다. 단지 우리가 그 동안의 고정관념에 가로막혀 실천하지 못하고 있던 것뿐이다. 이 책은 오늘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실천적 과제를 제공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강력한 동기와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만화가들이 함께했다. ‘가필드’를 그린 짐 데이비스, ‘피너츠’를 그린 찰스 슈츠를 비롯한 와일리, 모리 터너 등의 만화는 9가지 법칙을 명료하게 보여준다.

무엇보다 독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행동 변화를 일으키도록 다양한 사례를 담았다. 우연을 행운으로 바꾼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그들의 행동을 세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행동지침을 내려주고 있다. 읽고 그대로 해보라. 이제 당신도 행운을 만들어갈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행운은 왜 나만 비켜 가냐고 묻는 당신에게…
미국상담학회의 ‘살아 있는 전설’ 존 크럼볼츠가 들려주는 인생 강의

존은 테니스 특기생으로 대학에 합격했다. 2학년이 되자 그에게도 전공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지만 그저 막막할 뿐이었다. 그러다 마감 시간을 한 시간 남겨놓고 그는 테니스 코치에게 달려가서 조언을 구했다. 마침 심리학과 교수를 겸하고 있던 코치는 “심리학과 어때?”라는 말을 던졌다. 이에 존은 아무 고민 없이 심리학과를 써서 전공 선택 서류를 제출했다.
그로부터 60여 년이 흐른 2004년, 존은 미국상담학회에 의해 ‘상담계의 살아 있는 전설 5인(Living Legend in Counseling Award)’에 선정되었다. 바로 이 존이 이 책의 저자인 존 크럼볼츠 스탠퍼드대 교수다. ‘우연히’ 심리학을 전공하게 된 존 크럼볼츠는 어떻게 이 분야의 최고 권위자라는 ‘행운’을 거머쥐게 되었을까? 과연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그는 어떻게 우연을 행운으로 바꿀 수 있었을까?

성공한 사람들은 겸손하게 말한다.
“그저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그 말 뒤에 숨은 비밀은…?

이 책은 바로 그 비밀을 공개하는 책이다. 존 크럼볼츠 교수는 자신을 비롯한 수많은 상담자들의 사례를 연구하면서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아무리 성공한 사람이라도, 아무리 진로 계획을 완벽하게 설정한 사람이라도 인생의 수많은 우연을 비켜갈 수는 없다는 사실을.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우연에서 행운을 움켜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그는 앨 레빈 교수와 함께 그 비결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우연에서 행운을 움켜쥔 사람들의 너무나 간단한 비결!
실천적인 9가지 법칙 + 가슴을 때리는 강렬한 만화 메시지 + 구체적 사례에 기초한 행동분석

결국, 이 두 저자는 수십 년에 걸친 상담 경험과 언론매체, 논문 등의 방대한 자료를 집대성해서 우연을 행운으로 바꾸는 9가지 법칙을 정리하기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계획된 우연 이론(Planned Happenstance)’을 발표해서 진로상담계의 혁신을 불러일으켰고, 2012년 5월에는 한국상담학회에서 직접 존 크럼볼츠 교수를 초청하여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9가지 법칙은 알고 보면 너무나 간단하다. 단지 우리가 그 동안의 고정관념에 가로막혀 실천하지 못하고 있던 것뿐이다. 이 책은 오늘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실천적 과제를 제공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강력한 동기와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만화가들이 함께했다. ‘가필드’를 그린 짐 데이비스, ‘피너츠’를 그린 찰스 슈츠를 비롯한 와일리, 모리 터너 등의 만화는 9가지 법칙을 명료하게 보여준다. 무엇보다 독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행동 변화를 일으키도록 다양한 사례를 담았다. 우연을 행운으로 바꾼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그들의 행동을 세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행동지침을 내려주고 있다. 읽고 그대로 해보라. 이제 당신도 행운을 만들어갈 수 있다.
“인생은 항상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더군요. 하지만 그 속에서 행운을 발견하는 게 우리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오늘부터 당장 자신만의 행복을 만들어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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