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여 년 전, “그거(그림) 해서(그려서) 먹고살 수 있겠니?”라고 묻는 주변인들의 걱정에 응답하는 저자(페리테일)의 ‘well-being 생존기’ 같은 책이다. 그림 그리고 글 쓰고 노래 부르는 소위 ‘베짱이 라이프 패턴’으로 살아왔다는 페리테일의 말이 무색하게 결과물은 탄탄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귀여운 거 그려서 20년 살아남았습니다 (좋아하는 일, 꾸준히 오래 하면, 생기는 일)』(ISBN: 9791197667329)은 정헌재(필명: 페리테일)가 2023년 아워미디어에서 출간한 약 200쪽 분량의 에세이다. 📖 정헌재는 2002년 개인 홈페이지 ‘뻔쩜넷’에서 만화와 글을 연재하며 데뷔, 『포엠툰』, 『완두콩』, 『기분 좋아져라』 시리즈 등 12권의 책을 펴내며 20년간 “귀여운 거”로 사랑받은 작가다. 삼성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