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

이인재 지음 | 책비 펴냄

나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 (공무원을 꿈꾸는 당신이 알아야 할 진짜 공무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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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3.27

페이지

256쪽

#공무원 #꿈 #진로

상세 정보

공무원 공부나 해볼까? 생각하는 이들에게
진짜 공무원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

25년차 공무원 선배의 진실하고도 따듯한 시선으로 공무원의 현실과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책. 저자인 현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관 이인재가 25년간 공직생활을 경험하며 진짜 공무원의 길에 대해 들려 준다.

이 책을 읽는 공시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공무원의 세계와 공무원이 하는 일들을 미리 살펴보는 것은 물론, 스스로에게 빗대어 진정 자신에게 적합한 길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반면 이제 막 공무원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새내기라면 공무원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닮을 만한 롤모델을 설정하고, 공무원 세계의 여러 가지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

저자는 ‘안정’이라는 이름에 떠밀려 지금도 힘겨운 현실 속에서 싸우고 있는 공무원 수험생들에게 알찬 정보와 현명한 위로를 보낸다. 지금도 공무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 땅의 45만 젊은이들의 멘토가 되어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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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고기에서는 생존을 위하여 인육을 먹는다. 살기위하여 즉 인육을 획득하기 위하여 주인공이 무슨 짓이든 벌인다. 살인과 죽임이 필요한 사회이다. 인간성이 결여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살기 위하여 너무나 비인간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다. 어쨌든 주인공은 여러 사건으로 인해 다른 세상으로 가게 된다. 그 곳에는 고기는 없지만 채소 등으로 생존한다. 사랑, 행복, 우정 등 우리가 고귀하다고 여기는 것이 이곳에 존재하는 것이지만 주인공은 이러한 것들은 너무 새로운 것이라서 이해하지 못한다. 그 곳에서 주인공은 여전히 고기를 원하는데...
충격적인 내용이다. 저자가 교육의 중요성, 사회의 도덕성 등 이런 부분을 강조하기 위한 내용으로 글을 썼다고 하지만, 내가 살아왔던 사회와 너무 다른 내용으로 인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저자는 '프라하의 봄'으로 받은 상처를 표현하고, 소련군의 압제를 풍자하였다고 볼 수 도 있다. 동 시기에 집필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그 시대를 배경으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것과 너무 다른 결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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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 책의 이슬람 파트는 전에 읽었던 [이슬람의 인권과 여성]과 늬앙스가 완전 반대라 무언가 괴리감을 느꼈다.

ㅡ 그리고 이 책의 저자들이 주제로 다룬 종교에 대한 늬앙스가 전반적으로 나이브한 느낌,

ㅡ 그럼에도 각 종교 내 역사와 문화, 교리 등을 제한된 분량에도 잘 담은 편. 종교학 개론서로써는 긍정적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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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25년차 공무원 선배의 진실하고도 따듯한 시선으로 공무원의 현실과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책. 저자인 현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관 이인재가 25년간 공직생활을 경험하며 진짜 공무원의 길에 대해 들려 준다.

이 책을 읽는 공시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공무원의 세계와 공무원이 하는 일들을 미리 살펴보는 것은 물론, 스스로에게 빗대어 진정 자신에게 적합한 길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반면 이제 막 공무원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새내기라면 공무원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닮을 만한 롤모델을 설정하고, 공무원 세계의 여러 가지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

저자는 ‘안정’이라는 이름에 떠밀려 지금도 힘겨운 현실 속에서 싸우고 있는 공무원 수험생들에게 알찬 정보와 현명한 위로를 보낸다. 지금도 공무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 땅의 45만 젊은이들의 멘토가 되어줄 책이다.

출판사 책 소개

공무원을 꿈꾸는 당신이 알아야 할 진짜 공무원 이야기
공무원이 되고 싶은 이 땅의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공직과 공무원, 그리고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25년차 공무원 선배의 진실하고도 따듯한 시선으로
공무원의 현실과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이 책은
모든 공시생들과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청년 실업률은 해마다 늘어나고, 정년을 보장하는 안정적인 일자리는 갈수록 희박해진다. 고 스펙을 갖춘 청년들도 직업을 찾지 못하는 게 이 시대의 현실이다. 또한 직장인들은 정년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뒤늦게 공무원 시험에 뛰어들기도 한다. 바야흐로 전국에 ‘공무원 시험 광풍’이 불고 있다.
갈수록 심해지는 경제 불황 탓도 있겠지만, 초등학생들마저 “내 꿈은 공무원이에요”라고 앞 다투어 말할 만큼 유독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몰입과 집중에 반해, 우리 사회는 공무원 시험 합격자들의 화려한 수기나 경쟁률 이외에는 도통 관심이 없다. 공시생들의 속 깊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앞날을 같이 고민하고 마음 아파하며 방향을 제시하는 이는 지금껏 없었다. 심지어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고 있는 수험생들조차 이러한 현상에 의문을 가지고 준비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현실이다.
그러나 이제 ‘공무원 시험 광풍’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할 때이다.

◆ ‘안정적’이라는 장점 하나만 보고 45만 젊은이들이 공무원 시험에 올인 할 만큼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그만한 매력과 가치가 있는 걸까?
◆ ‘정년 보장’이라는 장점 외에 그 밖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며,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잘 맞는가?
◆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전, 공직 사회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은 과연 충분했는가?
◆ 정말 공무원이 되기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지금껏 우리에게 ‘진짜 공무원 이야기’를 들려준 멘토는 없었다. 하지만 45만 젊은이들이 공무원 시험에 몰두하고 있는 만큼 공무원 세계는 과연 어떤 곳인지, 어떤 사람이 공무원을 해야 좋을지, 공무원이 되면 실제 어떤 업무들을 하게 되는지 등 구체적인 질문들에 답을 제시하며 방향을 잡아줄 필요가 있다.
이 책 『나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의 저자인 현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관 이인재는 25년간 공직생활을 경험하며 진짜 공무원의 길에 대해 들려줄 수 있게 되었다. 이제 그는 자신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공무원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전해주고자 한다.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어디에서도 접하기 힘든 살아 있는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말이다.
이 책을 읽는 공시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공무원의 세계와 공무원이 하는 일들을 미리 살펴보는 것은 물론, 스스로에게 빗대어 진정 자신에게 적합한 길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반면 이제 막 공무원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새내기라면 공무원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닮을 만한 롤모델을 설정하고, 공무원 세계의 여러 가지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 저자는 25년간의 경험과 감정들을 인생의 선배이자 공무원 선배로서 날카롭지만 따뜻하게 들려준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공직생활의 좋은 점과 그렇지 않은 점을 있는 그대로 알려서 어떤 사람들이 공직생활에 더 적합한지에 대한 생각을 제시하고자 애썼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 공무원에 관심이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이 꿈꾸는 길이 공무원의 ‘가치’를 찾아가는 길인지 아니면 현실적인 ‘가격’에 잠시 꽂혀 있는지도 함께 살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꼭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된다면 기필코 합격해 성공적인 공무원의 길을 걷기를 바란다.
_‘프롤로그’ 중에서

이 땅에는 공무원 100만 명,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2만 명,
그리고 불합격한 43만 명이 살고 있다. 이 책은 그들 모두를 위한 책이다

공무원 수험생 45만 명, 사상 최대의 숫자라고 하니 그야말로 공무원 시험 열풍이 최고조에 달했다. 이중 총 합격자 수는 2만 명이 되지 못하고, 매년 수십만 명의 젊은이들이 몇 년째 무직 상태로 머무르다 보니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어마어마하다.
경기 침체와 일자리 부족, 그리고 정년이 보장되지 않는 불안정한 직장으로 인해 안정적인 장점을 지닌 공무원으로 몰리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매년 수십만 명이 몰리는 이 인기 과열 현상이 옳은 것일까? 이 책은 그 의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과연 사람들은 공직과 공무원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공무원이 되면 적성에 맞고 만족스러울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온 나라가 ‘공무원 앓이’를 하고 있는 지금 정확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말해줄 누군가가 필요하다.
현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관 이인재가 25년 가까이 공직생활을 하며 몸소 경험한 공무원은 세상이 생각하는 공무원과 여러모로 다르다. 대한민국의 온 젊은이들이 공무원 시험에 목을 맬 수밖에 없는 현실을 잘 알고 있기에 그는 누구보다 이 상황이 안타깝고 애처롭다. 그래서 이 책 『나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를 집필하기에 이르렀고, 선배들의 실수를 발판 삼아 지혜를 배우기 바라는 마음으로 스토리 하나하나에 오랜 내공과 경험을 담았다.

45만 공무원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진심을 담은 이야기
‘철밥통’ 뒤에 숨겨진 공무원의 현실을 말하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공무원의 최대 장점인 ‘칼퇴근’, ‘철밥통’의 시대는 갔다. 하지만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많은 수험생들이 진짜 공무원의 현실을 미리 엿볼 기회를 갖기란 어렵다. 그들 모두 칼퇴근 공무원, 철밥통 공무원을 상상하며 100대 1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의 세계에 발을 들였건만, 막상 현실은 달라 몇 년간 인내하며 고생한 보람이 산산이 부서진다면?
이 책의 저자는 오랜 세월 공무원 조직에 몸담은 선배로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전 단 한 번이라도 자신의 진짜 꿈과 적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것을 권한다. 또한 공직의 현실과 공조직만의 특징, 민간조직과의 차이점 등 공무원이 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조목조목 짚어준다.
공무원을 꿈꾸고 있다면 25년차 공무원 선배가 건네는 따듯한 충고와 진심 어린 메시지, 때로 거친 잔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그렇다면 공무원 세계는 어떤 곳이며, 어떤 사람이 공무원이 되어야 하는가?
지금 이 책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도 노량진에서 컵밥을 먹는 공시족들 중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열망 이외에 자신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어울리는 사람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정년이 보장되고 칼퇴근을 하고 월급 밀릴 걱정 없는 탄탄한 직장이라는 생각으로 무턱대고 수험 생활을 시작하기에는 45만 명이라는 지원자 수가 보여주듯 경쟁률이 엄청나다.
따라서 이 책의 저자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단계를 넘어서 어떤 사람이 공무원이 되면 좋을지, 공무원 사회의 특징과 업무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개인의 성격, 적성과 결부시켜 조목조목 설명한다. 자신의 견해뿐만이 아닌 25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만났던 다양한 선후배들의 예를 통해 건강한 공무원 상, 지혜로운 공무원 생활을 가감 없이 설명하기도 한다. 또한 전문적인 식견으로 공무원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나아갈 길 역시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공무원에 대한 바른 시선을 제시하는 한편, 국민 모두가 이 문제에 대해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시선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을 전한다. 저자는 이 책이 개개인의 적성과 성격, 전문성에 맞는 직업을 위해 고민하고 숙고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이 책은 시대가 던지는 숙제의 답을 찾기 위한 행복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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