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 지음|휴머니스트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18세기 조선은 근대 이전 사회를 이해하는 핵심적 표징이라는 기획을 가진 "18세기 지식 시리즈"의 하나로 조선시대에 지어진 거의 유일한 담배 관련 단독 저술을 담고 있는 책. <조선의 프로페셔널>,<선비답게 산다는 것>의 지은이로도 널리 알려진 안대회가 번역을 맡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연경, 담배의 모든 것 (18세기 조선의 흡연 문화사)의 내용 요약
'조선문화예술사' 책인 《연경, 담배의 모든 것 (18세기 조선의 흡연 문화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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