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민|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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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성과 평화 두 렌즈로 세상을 읽고 글을 쓰는 평화활동가 최영민 시인의 첫 시집 『오래도록 벽을 바라보는 일』은 실천하는 삶에서 건져 올린 사유와 성찰의 시선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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