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엔들러|그러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 레베카 엔들러는 남자의 시각으로는 눈치채기 힘들었던, 얼마나, 어느 정도로 이 세계가 남성 중심적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 책의 주된 사례는 독일과 서구이지만, 우리 사회도 이 책에 나오는 모습과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이 책의 연구는 우리에게도 시사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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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가 당연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풍경 속에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편향이 숨겨져 있습니다. 레베카 엔들러는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사물과 시스템이 왜 남성을 ‘표준’으로 설정하고 설계되었는지를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저자는 단순히 성차별적인 언어나 문화적 현상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도구, 도시의 설계, 의료 시스템,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에 이르기까지 물리적인 세계가 어떻게 여성을 배제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증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