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보다 먼저 살 동네를 찾는, 바로 당신을 위한 이야기. 저자들은 북촌과 서촌에서 2인~4인 가족으로 2년에서 14년째 살고 있다. 북촌/서촌은 수 백년 역사의 유서 깊은 주거지로서 장점이 여전한 곳이다. 대단지 아파트 생활 위주로 생각해 보면 대형마트도 학원가도 병원빌딩도 없으니 불편해 보이겠지만.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게시물
—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북촌 북촌 서촌 (인왕산 아래 궁궐 옆, 아파트엔 없는 생활)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북촌 북촌 서촌 (인왕산 아래 궁궐 옆, 아파트엔 없는 생활)》는...
"북촌/서촌에 산다는 것은 효율성과 편의성을 추구하는 아파트 중심의 삶이 잃어버린 어떤 가치들을 환기한다."
_뒷표지 글
그들과 같은 선택 위에 서 있다면 나도 그들의 길을 걸었을까?!
한편 부럽기도 한 그들의 선택이다.
다만, 그들도 잃어버린 어떤 가치가 있지는 않을까, 하며 스스로 위안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