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비룡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동시의 지평을 넓힌「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국내 대표 시인들의「동시야 놀자」시리즈 등 개성 있고 독보적인 동시집을 선보여 왔던 비룡소가 제2회 비룡소 동시문학상 대상작『두루마리 화장지』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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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문근영 시인의 『두루마리 화장지』는 평범한 일상의 사물과 풍경 속에 숨겨진 아이들의 솔직하고도 반짝이는 마음을 담아낸 동시집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화장실이라는 친숙한 공간에 있는 두루마리 화장지를 의인화하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화장지가 돌돌 말린 모습을 보며 끝이 보이지 않는 인생의 긴 여정을 떠올리기도 하고, 때로는 툭 끊어지는 짧은 순간에서 오는 허무함과 안도감을 시적인 언어로 풀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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