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영민|한울림스페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의 산책길을 따라가는 그림책이다. 표영민 작가의 담담한 글과 그 의미를 효과적으로 확장해 주는 조원희 작가의 절제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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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 세상을 밝히는 안내견의 시선으로 쓴 가슴 따뜻한 성장기이자 감동적인 에세이입니다. 강아지 시절부터 안내견 학교에 입학하여 혹독한 훈련 과정을 거치고, 마침내 파트너를 만나 평생의 반려견으로 살아가기까지의 모든 여정을 담담하면서도 진솔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
이야기의 시작은 세상의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하기만 한 아기 강아지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주인공은 안내견이 되기 위해 ‘퍼피 워킹’ 과정을 거치며 사회성을 기르고, 기본적인 규칙과 명령을 익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