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아|창비






불안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엄마이자 의사인 저자가 정신질환을 앓는 딸을 보살피고, 가족으로서 삶을 함께 살아내고자 겪어온 숨 가쁜 여정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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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김현아가 2023년 9월 1일 창비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YES24에서 리뷰 평점 9.8, 판매지수 18,501을 기록하며 “정신질환자의 가족을 위한 공감의 기록”으로 평가받는다(ISBN: 9788936479411). 김현아는 대한의학회 분쉬의학상, 일본류마티스학회 젊은의학자상을 수상한 의학자이자 『죽음을 배우는 시간』(2021, 세종도서 선정) 등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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