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의사 엄마가 기록한 정신질환자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법)

김현아|창비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의사 엄마가 기록한  정신질환자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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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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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되기전1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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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23-09-01
페이지304
10%18,000
16,2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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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현아
김현아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엄마이자 의사인 저자가 정신질환을 앓는 딸을 보살피고, 가족으로서 삶을 함께 살아내고자 겪어온 숨 가쁜 여정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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