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세상의 종말에 익숙하다

마르탱 파주 지음|문이당 펴냄

사람들은 세상의 종말에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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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08-02-25
페이지355쪽
10%9,800원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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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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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나는 어떻게 바보가 되었나>, <완벽한 하루>, <빨간 머리 피오>,를 쓴 프랑스 작가 마르탱 파주의 네 번째 소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성실하게 일하고 남을 배려하며 사는 것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라 여기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는 타인에게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허무주의자이다. 그런 그에게 어느날 갑자기, 실직과 실연이라는 고난이 한꺼번에 닥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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