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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1937-1950)
아서 C. 클라크 지음
황금가지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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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쪽 | 2011-05-2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아서 클라크 1주기를 맞이하여 그의 생애에 쓴 모든 단편을 담은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1937년 첫 작품 '유선 전송'에서부터 1999년 과학 소설 최초로 「네이처」에 수록된 '이웃을 교화하자'에 이르기까지 현대 과학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미래학자이자 SF계의 거장 아서 클라크의 단편 104편을 한데 모았다. <BR> <BR> 이 작품집에는 인터넷 월드와이드웹(WWW)의 창안자 팀 버너스리가 WWW의 영감을 얻어낸 '프랑켄슈타인의 전화', <딥 임팩트>의 원작이 된 '신의 망치', 해수에서 우라늄을 채취하는 신기술을 예견한 '바다를 캐는 사람', 휴고상 수상작인 '동방의 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원작이 된 '파수꾼', <해저 목장>의 원작 단편, 화성 얼굴 바위가 발견되기 전 이를 예견해 화제가 된 '시간의 말썽' 등이 수록되어 있다.<BR> <BR> 특히 이번 단편집에는 아서 클라크가 직접 단 각 단편에 얽힌 에피소드나 관련된 코멘트들이 수록되어 있다.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은 총 4권으로, 우주 시대의 개막을 연 후반기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는 <1953-1960>, <1960-1999>과, 초기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는 <1937-1950>, <1950-1953>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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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유선전송(1937)
우리는 그렇게 화성에 갔다(1938)
지구에서 퇴각하라(1938)
백일몽(1939)
각성(1942)
괴짜(1942)
허점(1946)
구조대(1946)
기술적 오류(1946)
표류(1947)
내부의 불꽃(1947)
유산(1947)
황혼(1947)
역사 수업(1947)
덧없는 인생(1949)
어둠의 장벽(1949)
코마르의 사자(1949)
잊힌 적(1949)
숨바꼭질(1949)
긴장 탈출(1949)
복수의 여신(1950)
수호천사(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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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아서 C.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앤슨 하인라인과 함께 SF의 3대 거장으로 꼽히는 아서 C. 클라크는 1917년 12월 16일 영국 남부 서머싯 주 마인헤드의 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별 관측과 SF잡지 읽는 것을 좋아하던 소년기를 통해 우주에 대한 열정을 싹틔웠고, 1936년 런던으로 이주한 후 영국항성간협회에 입회, 협회회보에 글을 기고하면서 SF 집필에 첫발을 디디기 시작했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영국 공군에 입대, 착륙 유도 관제 시스템을 위한 레이더 개발에 참여했다. 아서 클라크의 유일한 비SF 소설인 《활공경로(Glide Path)》는 이 시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전공하며 영국행성간협회 회장직을 역임했다. 1951년 전업 저술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본격적인 집필 활동을 시작하여 1999년까지 100편이 넘는 작품들을 발표했고, 독자적인 작업 외에도 《라이프》 지 편집진들과 함께 <인간과 우주 (Man and Space)>를, 스탠리 큐브릭 감독과 함께한 소설이자 영화 대본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등을 통해 다 방면에서 큰 족적을 남겼다. 미국 우주계획과 밀접한 관련을 가져 NASA의 자문을 맡기도 한 그는 통신위성과 인터넷, 우주 정거장 등 현대 과학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미래학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1977년에는 과학을 대중에게 이해시킨 데 대한 탁월한 공로로 브래드포드 워시번 상을 받았다. 1956년 스리랑카로 이주한 이후 2008년 90세의 나이로 타계할 때까지 이곳에 머물며 별을 관측하고 바다 속을 탐험하고 집필 활동을 계속했다. 과학적 상상력과 철학적 성찰을 통해 외계지성과 인류의 ‘최초의 접촉’과 ‘인류 진화의 비밀’을 이야기한 《유년기의 끝》을 비롯하여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리즈, <라마> 시리즈, 《도시와 별》, 《낙원의 샘》 등의 걸작들을 남겼고 1986년 미국 SF작가협회로부터 그랜드마스터로 추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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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박홍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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