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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창해
 펴냄
13,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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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관점
#생각
#추리
#현실감
437쪽 | 2007-07-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는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했고, 이를 계기로 전업작가가 되었다. 여고생들 특유의 섬세하고 예리한 감정을 탄탄한 복선과 트릭 안에 담아낸 학원 미스터리. 자신의 비밀을 들킨 데 대한 수치심, 상처받은 마음, 함부로 타인을 평가하는 자들에 대한 분노가 끔직한 결과를 초래한다.<BR> <BR> 여고 수학교사 마에시마. 그는 대학 시절 경험을 살려 교내 양궁부 고문을 맡고 있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그는 자신의 목숨을 노린 세 차례의 공격을 받고 공포에 휩싸인다. 그러던 어느 날 교내 탈의실에서 학생지도부 교사가 청산가리로 살해되자, 오타니 형사와 함께 이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BR> <BR> 그러나 이 사건이 해결되기도 전에 또 다른 희생자가 발생한다. 학교 축제가 한창 진행되고 있던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피에로로 분장한 체육교사 다케이가 살해된 것이다. 다케이의 사인 역시 청산가리 중독. 그런데 다케이가 맡은 피에로는 원래 마에시마의 역할이었다. 다케이가 자기 대신 죽었다고 생각한 마에시마는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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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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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6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주 전
여학생의 비밀은 때론 너무 잔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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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20200704 술술 읽히고 반전도 적당한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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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신퐁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중간 중간 제자와의 오묘한 이성적 긴장감이 진흙을 씹은 것 마냥 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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