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밀|허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SF 어워드〉 대상 작가 아밀이 그린 디스토피아의 소녀들. 아밀의 전작 『로드킬』이, 여성이라는 인류가 절멸한 미래 사회의 ‘소녀’라는 새롭고 특별한 종種의 출현을 예감케 했다면, 『너라는 이름의 숲』에서는 조금 더 보편적인 소녀가 찾아온다. 바로 모두가 사랑하는 ‘소녀 아이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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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너라는 이름의 숲》(ISBN: 9791193078044)은 아밀(본명 김지현)이 2023년 8월 15일 허블에서 출간한 장편소설로, 기후 위기로 폐허가 된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소녀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SF 작품이다. 📖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로드킬》(2018, SF어워드 우수상), 《라비》(2020, SF어워드 대상)로 주목받은 아밀은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이자 영미문학 번역가로, 이 소설에서 독보적인 생태계와 여성 서사를 구축한다. 3부(‘디스토피아의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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