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무어|아몬드






행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하버드대학교에서 발달·생물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피처대학 심리학과 교수로 활동 중인 데이비드 무어가 ‘경이로울 정도로 성장하는’ 후성유전학의 연구와 통찰을 《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에 집대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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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ISBN: 9791192465111)는 데이비드 무어(David Moore)가 2015년에 출간한 The Developing Genome의 한국어판으로, 2023년 아몬드에서 정지인 번역으로 출간된 약 540쪽 분량의 과학 교양서다. 📖 무어는 하버드대에서 발달·생물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고 피처대학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후성유전학을 대중에게 알린 공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