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수오서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을 삶으로 증명하며 수많은 마음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진 모지스 할머니가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엽서책>을 통해 다시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어준 문장들과 사랑이 넘치는 그림 43점을 엄선해 엽서 형식으로 알차게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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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모지스 할머니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는 76세라는 늦은 나이에 처음 붓을 들었습니다. 그녀는 정규 미술 교육을 받은 적이 없었지만, 평생 살아오며 느꼈던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박한 일상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내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 엽서책은 그녀가 남긴 따스한 그림들과 함께, 인생의 후반기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녀의 지혜로운 문장들을 담고 있습니다. 🎨
책의 핵심은 우리 모두의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