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히토나리|성안당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냉정과 열정 사이(Blu)》의 작가 츠지 히토나리, ‘코로나 이후’ 첫 에세이. 화려한 뮤지션이자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작가지만, 현실에서는 낯선 파리에서 홀로 아들을 키우는 싱글 파파이기도 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파리의 하늘 아래, 아들과 함께 3000일》(ISBN: 9788931586152)은 츠지 히토나리(Tsuji Hitonari)가 2023년 6월 30일 성안당에서 김난주 번역으로 출간한 자전적 에세이로,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화감독, 뮤지션(츠지 진세이로 활동)이 파리에서 아들과 보낸 3000일의 삶을 기록한다. 📖 1959년 도쿄 출생의 츠지는 《냉정과 열정 사이》(1999)로 국내 독자들에게 사랑받았으며, 1997년 《해협의 빛》으로 아쿠타가와상,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