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소시민워크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21년 2월 어김없이 베를린영화제는 열렸고, 온라인으로 참석하게 되었다. 더이상 그리워하지만 말고 다시 갈 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10년이라는 시간의 출장, 그리고 관광이 아닌 또 다른 일터로서 바라본 도시 베를린의 모습을 필름 카메라로 기록한 사진과 글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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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저자 박혜진이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를 직접 경험하며 겪은 기록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자신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에세이입니다. 영화제라는 화려하고 거대한 축제의 이면에는 수많은 영화인의 치열한 고민과 일상이 숨어 있습니다. 저자는 단순한 여행기로서의 기록을 넘어, 영화를 보기 위해 줄을 서고 상영관 안에서 느끼는 전율과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자신만의 고독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
베를린이라는 도시가 가진 차갑지만 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