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윤|소시민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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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플립북은 만화나 일러스트가 지속적으로 그려진 책이다. <다 볶아버릴 거야>는 소시민워크의 아홉번째 플립북이다. 우리는 펌즈, 다 볶아버릴 거야! 모든 것을 다 볶아버리겠다는 무시무시한 포부를 가진 그들의 움직임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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